언론보도

[스포츠서울]꽈배기의 특별한 맛,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작성자 서울은마푸드
작성일 20-01-29 20:49 | 23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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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꽈배기 열풍이 심상치 않은데 서울은마꽈배기(대표 정동영)가 열풍의 주역으로 꼽힌다. 정동영 대표는 ‘꽈배기 마법사’라는 브랜드로 외식 사업을 시작했다. 높은 인기에 힘입어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에서 서울은마꽈배기 브랜드를 새로 런칭했고 개업 3개월 만에 40호 가맹점을 개설하는 성과를 올리며 창업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서울은마꽈배기는 밀가루와 찹쌀,옥수수 가루, 전분 등 15가지 재료로 반죽해 한층 고소하고 쫄깃할뿐더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식어도 질겨지지 않는다. 주력 메뉴인 찹쌀꽈배기 외에 단팥·찹쌀·치즈·고구마 도넛, 핫도그 등 8종 메뉴를 제공한다. 정 대표는 한 번에 다량의 꽈배기를 튀길 수 있는 누름개 장치와 집진 시설을 갖춘 일체형 튀김기를 개발하고 이에 대한 특허를 출원(2건)했다.

가맹점과 본사의 상생을 추구하는 곳답게 창업비 없이 창업 컨설팅, 상권 분석, 조리 교육을 실시하고 가맹점의 영업자율권을 보장하며 식재료와 부재료를 최저가로 공급한다. 서울은마꽈배기는 마포·대치 직영점과 전국의 60여 개 가맹점이 성업 중인 가운데 최근 두 달 사이 10개 매장을 오픈했고 올해 안에 100호점을 달성할 계획이다.

가맹점에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영업 이익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파워 리더상’을 수상한 정 대표는 “서울은마꽈배기는 1인 또는 부부 창업자를 위한 최적의 아이템으로 임대보증금 제외 약 1500만원으로 창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68&aid=0000586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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